1차분을 상차하여 납품을 하고 2차분을 계속 생산하면서
공기가 짧은 현장의 모델용 후렘을 급히 요청을 하여 현장도 파악할 겸
직접 실고 올라갔다.
고속도로로 이동하기에 불편함 없이 현장에 잘 도착하였다.
현장에 도착하여 상황을 보니 많이 다급하면서도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보인다.
연결 파이프가 창호 후렘을 지나가기에는 무리가 있어서다.
일일이 풀러서 작업 후 다시 원위치를 해야 하니 음.....
현장은 아주 조용한 전원단지로 도심속에 또 하나의 휴양지 같은 느낌이 좋았다.
완공이 되면 고급 주택의 면모를 볼 수 있겠지.....^^
창호와 함께 현장이 분주하다.
유리가 장착이 완료된 세대를 우선으로 자동잠금 레버를 설치 할 예정.
이를 위해 1층에 임시로 손잡이 세트를 보관해야 하는데 마땅한 위치가 없어서 상의 중.
313동에서 바라본 주 도로.
비버리 힐즈에 온 듯한 분위기는 차 후에 정리가 끝나면 더욱 멋있을 것 같다.
처음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는 사진을 찍는 동안 포커스를 어디에 두어야 좋을지.... 그래서 일단은 내 눈에 들어오는 그 느낌 그대로.....
하여튼 수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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