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에서 부터 납품까지의 납기 시간은 여유롭지 않다.
업체 입장에서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라서 ^^
구미 현장은 높이가 높아서 제작 난이도가 다소 높은 편.

납품을 위해 열심히 포장 중.
마지막 단계로 제품을 보호하면서 타 공정 업자들의
무리한 사용을 억제하는데 목적을 둔다.

포장을 하는 것도 노하우가 필요^^

안쪽 포장과 바깥쪽 포장은 다르게 진행이 된다.

나머지도 포장을 위해 대기 중.
예쁘게 옷을 입혀서 보낼 준비를 한다. ㅎㅎ


포장된 제품은 한쪽에 대기를 시켜서 출고 준비완료.


이제는 지게차에 실어서 밖에서 대기 중인 트럭에 옮겨 실어야 한다.
천천히 조심조심 나가야지.

대기중인 트럭에 옮겨 실고 있는 중.
참, 우리 공장에 찬바람이 들어와 냉기를 유발시키는 넓은 입구. ㅜㅜ
각관과 넥산으로 폴딩도어를 직접 만들어 장착했다. ㅎㅎ
그랬더니, 찬바람은 끝.


이제는 루버를 많이 납품을 하다보니 박자가 척척...^^

첫번째 차량이 상차를 완료될 상황.

두번째 차량에 실고 있는 중.

이 차량에 다 실으면 1차분은 제 날짜에 납기를 완료하게 된다.
전원이 열심히 만들어 업체로 나가게 되면 홀가분한 기분은 글쎄.... ㅎㅎ
이제는 2차분을 준비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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