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품을 위해 제작 중인 제품들

제품이 제작 하면서 점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정확한 제단이 중요한 부분으로 제단 후 수시로 사이즈를 확인 한다.

작년에 납품한 세종시 현장과 도안동 금성백조를 22일부로 납품을 끝냈다.
늘 그랬듯이 끝내고 난 공장은 쌓였던 루버가 없어 공허했다.
세종시에 설치된 우리 한화 루버 모습이다.
상하 분리형으로 환기의 개폐를 따로 조작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루버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형태로 상,하 분리와 함께 상부는 도어를 개폐형으로 하여
개방성과 비상탈출을 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진행된 금성백조 현장으로 바닥이 상태가 안 좋아서 차량에서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장은 겨울과 상관없이 아주 분주했다.
우리 루버는 채광을 높이기 위해 상부는 유리로 하부는 개폐가 될 수 있도록 했다.
각 동별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업체가 움직이는 모습은 우리 건설업계에 있어
꼭 필요한 약속이 아닐까 생각한다.
동별로 루버를 하차하고 세대로 가기전 모습으로 혹시 파손은 되지 않을까 해서
한쪽에 잘 모셔 놓는다.^^

이제는 완벽하게 납품을 끝내고 외벽에서 촬영을 한 컷 완료...

현장이 정리가 된 듯해서 인지 완성도가 높아 보인다. ㅎㅎ
잘 마감되어 완벽한 준공이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