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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버 (엘지하우시스이엔지 인천현장 납품)

  • 2015-01-26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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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을 하고 있던 공장은 작은 자갈로 깔려 있어 비가 오면 좀 그랬다.
지게차를 운전 할 때도 바닥이 매끄럽지 못하다 보니 약간은 불안해 보였고,
그럼 왜 포장을 않았을까? 라는 반문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작업은 만만치가 않다. 이유는 제작을 하면서 동시에,
자재를 쌓고 있는 콘테이너를 전부 옮겨서 몇 일간은  작업을 스톱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 작년에도 못하고 결국에 작년 11월에 20일 부터 콘테이너를 공터로 옮기고 
11월22일에는 아스콘 작업을 하고 25일 콘테이너를 다시 원위치 시켰다.
 
지금은 평탄작업으로 바닥을 자갈로 기초를 잡고 있다.



시멘트 자갈로 1차 포장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해야 차후에 많은 하중이 올라와도 버틸 수 있다고 한다.
 


 

확실하게 작업을 해주시는 작업 관계자 분들.
 
꼼꼼하게 잘 부탁합니다.^^


1차만 해도 좋아보이네. !!!!


 

2차 포장이 진행 중.
 
아스콘을 두툼하게 깔아주시네.


 

물매를 잡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내가 보니까 역시 어려워 보이네.
 
역시 전문가는 다르군.
 



콘테이너를 재 위치에 정리를 했다.
 
포장을 하고 나니 일단은 깨끗하고 바닥이 평탄해서 지게차가 안정적
 
이래서 포장을 하는구나!
 
포장을 위해 사장님과 직원들과 작업을 해주신 분들 참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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