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은 지금 원룸 건물로 가득 찼다. 지금도 계속 진행 중으로 걱정도 된다. 다들 입주를 시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이 건물은 건축주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음을 바로 알 수가 있었다. 단열재와 자재의 등급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창호 역시 신경을 써가며 단열과 관련하여 대화가 오갔다. 그리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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