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와 함께 사다리차로 기존 알미늄 샤시를 내리고 있다.
철거가 되어진 작은방과 주방에 위치한 창을 철거 중.
안방에 설치하기 위해 후렘을 올려 놓았다.
거실 앞 발코니 창의 완료된 모습.
발코니 창 끝 부분은 고정창으로 만들어 수납을 하기 좋게 구성하였다.
안방 앞 발코니와 다용도실의 완성된 모습.
안방과 거실.
사용상의 편리성을 위해 세짝문으로 시공을 했다.
안방은 이중창을 대신해 단창으로 시공을 했다.
입구 작은 방은 외부와 연결되어 이중으로 창을 시공하여 단열을 높였다.
다용도실과 연결된 작은방은 단창으로 완료.
주방과 도어를 교체완료하여 주방을 더 아늑하게 만들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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