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시시공
-제품명 : 현대(한화) 140,230mm
-유리규격 : 24mm ,그린,불투명
-샤시색 : 화이트
3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빌라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은 생각을 해보셨을 것이라 본다.
이사를 갈 것이냐. 고쳐서 살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주자 분의 선택은 고쳐서 살자.
큰 맘을 먹었으니 잘 시공을 해드려야지.
살고 계셔서 아침에 철거를 하고 마무리까지 해야 한다.
철거를 하다보니 낡고 콘크리트가 벽체가 크랙이 가면서 벌어지고 부스러지고 있었다.
크랙 주위를 코킹으로 발라드려서 지저분한 모습을 연출.ㅜㅜ
몇일 뒤 도배.장판이 끝나고 찾아뵈어 미비한 부분을 마무리했다.
거실 내창은 양쪽에 에어컨과 수납장을 놓으셔서 네짝문으로 제작하여 양쪽으로 개폐를 하도록 했다.
발코니 쪽은 왼쪽에 수납장을 위해 고정창으로 만들어 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자동레버의 사용을 편리하게 했다.
안방도 사용상 편리함을 위해 네짝문으로 제작했다.
화장실은 규격으로 봐서는 프로젝트 창이 좋겠지만 추워서 하시는 거라서 이중창으로 시공.
다용도실도 깔끔하게 잘 마감을 해드렸다.
입구 방은 주방에 연결되어 있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어 벽체로 막기에는 어두워서 창으로 교체를 하고
주방은 이중창으로 원하셔서 잠김을 고려해 반자동레버로 시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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