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시시공
-제품명 : 한화131,230,245
-유리규격 : 24mm 그린
-샤시색 : 화이트
거제도에 갈 일이 있을까.
예전에 추자도에서 시공을 의뢰한 적은 있었으나, 육로로 가기에는 당일 시공이 쉽지는 않은 일이기 때문에
현지에 있는 업체에게 공사를 의뢰하기를 수차례 권했다.
하지만 단호히 우리가 내려와서 일을 해주길 원해서 진행하기로 하고 검측을 하기위해 출발을 했다.
놀러도 못가본 거제도를 이렇게 한번 가는구나 하는 마음으로 갔다.
예상대로 출발과 함께 거의 3시간이 다되어서 도착.
검측을 1시간 가까이 했다. 이유는 정확하게 하기위해 여러번 검측과 숫자를 여러번 확인 하느라.
그리고, 기존에 확장이 되어있어서 더 신중했는지도 모르지.
그래도 거실에서 바라본 풍경은 참 좋았다.
서둘러 출발하여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도면을 정리하고 일정조율을 하고 준비에있어 만전을 기했다.
철거 전 현장모습.
나름 깔끔하고 공사가 끝나면 예쁜 집으로 변할 것 같았다.
다만, 현재 거실이 네짝문 구조로 되어 있어서 상당히 추웠을 것으로 보였다.
불투명으로 유리를 하여 답답하기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철거를 진행해 볼까.
7시에 출발을 해도 10시에 도착을 하고 철거를 하려고 하니 주차장에 차량이 있어 보양과 차량을 이동시키는 시간이 있어 더 지연되었다.
늦은 만큼 열심히 철거를 하고 시공을 해야하니까.
이중창을시공하고 폼을 충진 중.
거실은 바람이 강한 거제도 특성을 고려해서 발코니전용 이중창245제품으로 시공.
주방은 230제품으로 시공.

안방 발코니는 명창131제품으로 세짝문으로 내풍압과 사용성을 고려했다.
거제도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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