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 진행중인 현장입니다.
샤시시공
-제품명 : 한화230,250,120단창
-유리규격 : 24mm 그린,불투명
-샤시색 : 화이트,블랙
중리동에 위치한 건물로 개축 현장으로 골조만 놓고 전체를 다시하는 상황.
창호를 단열이 잘 되도록 신경을 많이 써달라고 부탁을 하셨다.
여기에 곧 창틀을 시공 할 예정.
발코니는 판넬작업을 하여 단열을 높인다고 한다.
내부에 단열재 작업을 위한 시간과 비용의 투자가 눈에 보인다.
발콘니에 판넬작업으로 단열의 1차 작업이 되고 우리 샤시가 찬기를 막아준다.
며칠 후에는 우리가 외부 코킹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2층의 거실과 다용도실의 이중창.
화이트의 깔끔함이 인테리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주방은 측면창과 정면창을 두어 채광성을 높였다.
또한, 통기성이 좋아 언제나 산뜻한 주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작은방은 방범을 고려해 방범창을 설치.
2층과 3층으로 연결된 계단에 자리잡은 이중창.
답답함을 없애고 공기순환을 원할하게 해준다.
3층에 위치한 작은방.
3층에 위치한 작은방2.
발코니가 딸린 방으로 혹시나 겨울에 냉기가 흐를까 싶어 단창에 삽입되는 모헤어를 0.5mm를 키워 설치했다.
다소 슬라이드가 완전 부드럽지는 않지만 문짝의 흔들림도 없고 바람의 유입을 완전 차단하는 장점은 있다.
건조실과 드레스룸을 겸한 공간으로 원래는 없었는데 아담하게 창을 배치했다.
이번 공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라서 더 의미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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