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 진행중인 현장입니다.
샤시시공
-제품명 : 한화 245mm
-유리규격 : 24mm 그린
-샤시색 : 내,외부칼라
태안 신축 현장에 제품을 지급하고 돌아오길에 전화가 왔다.
홈페이지를 보시고 문의를 하셨다고 하면서 현장은 태안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태안에서 나가는 중이라고 했더니 지금은 현장에 안계신다고 언제 다시오냐고 물으셨다.
11월 초에 온다고 하니 그럼 그때 다시 전화를 하시겠다는 말씀을 남기고 끊었다.
현장들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을때 전화가 왔다.
이제는 올수가 있냐고... 다행히 서산에 현장이 있어 마감을 확인하는 날 찾아뵙겠다고 했다.
현장에 가는 날 바람이 엄청 불어 가발을 쓰신 분들은 조심해야 할 정도로 불고 있었다.
공사 중인 도로를 달리고 있을때 우측에 염전이 눈에 띄어 잠시 멈추고 풍경을 남겨 보았다.
도착을 했을때는 벽체의 형틀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주택의 디자인은 심플한 선을 기본으로 한 모습이었다.
거실을 보았을때 탁트여진 뷰가 답답한 도시의 환경을 잊게하는 아름다운 모습.
다만 바람이 불면 많이 추울 것 같은 현실은 어쩔수 없는 입주자님의 몫.
2층과 연결되는 계단창으로 완성이되면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벽돌 공사가 완료되었다는 말씀에 새로 실 검측을 하고 후렘을 제작 후. 시공을 위해 재차 방문하였다.
안쪽은 미장으로 벽체를 마감하신다고 하여 후렘을 포장하였다.
블랙으로 외부를 래핑하여 고급스런 창으로 탈바꿈.
2층에 있는 창부터 시공을 하고 있다.
안방에 있는 드레스룸의 창을 시공하기위해 기초를 하고 있는 모습.
달리 2층으로 갈 수가 없어서 나무로 판을 만들어 올라다녀야 했다.
2층 거실과 방창.
지금은 후렘만 설치한 후 문짝을 설치하고 다시 방문하여 마감을 할 예정.
내부에 공틀을 덧 붙여서 마감의 완성도와 함께 묵직한 거실의 느낌을 주었다.
2층 거실 창의 완벽한 마감.
2층 측면 테라스로 나가는 이중 창.
단열과 디자인을 위한 pj창.
방 창과 주방 창.
밀폐성이 너무나 뛰어난 제품의 특징은 후렘에도 모헤어가 있어 슬라이드가 일반 창에 비해 뻑뻑하다는 점이 단점? ㅎㅎ
외부 벽돌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한화 발코니 이중 창.
어떤 태풍이 와도 흔들림 없이 집 안을 완벽히 보호 할 것이다.
태안이 그렇고
특히, 이 현장이 전망이 좋은 대신 바람이 엄청 세거든요.
3월이 되어서야 방문을 하게 되었다.
입주를 하셔서 좋았는데, 테라스가 마감이 다소 미흡하여 현재 상황으로는 10% 부족한 상황.
그래도 그냥 갈 수는 없지않은가.
지붕이 되어서 인지 사진의 그림은 나오는 편.
거실의 모습은 탁 트인 전망을 보여서 인지 부러웠다.
발코니 테라스를 하고 나면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변하겠지.
이중창과 PJ창의 조화가 꽤나 괜찮은 모습.
주방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었고, 넓어서 내 마음에 든다.
계단의 어색함을 창 하나가 분위기를 바꿔놓았다.
2층의 간이 거실과 누다락을 활용하기 위해 설치된 계단.
2층 테라스와 연결된 방은 멀리 보이는 경치가 포인트였다.
데크를 시공하면 훨씬 아늑한 느낌이겠지만,....
나중에 데크가 완공이 되면 사진을 부탁하면서 현장을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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