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이 잘 마감되어 있었고 소장님이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였다.
나중에 화산석이 붙는다는 벽체.
꼼꼼하게 마감이 된 내부 거실 목공작업이 눈에 들어왔다.
목공작업이 상당히 많은 분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내부 붙밖이장과 주방에 설치할 장까지 전부 목수분들이 짜고 있었다.
여기는 2층 거실.
2층 큰방도 붙밖이장을 짜고 있었다.
우리도 후렘을 설치를 해야 다음 공정에 차질없이 진행이 된다.
2층도 후렘을 설치완료.
1층 거실.
1층 작은방.
1층 주방모습.
목수분들의 실력이 좋은 것 같다.
다음 공정까지 안녕.
직선으로 이루어진 창은 오래동안 보아도 질리지 않는 묘한 매력이 있다.
단열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축주 분과 시공 소장님의 꼼꼼함이 돋보인다.
주방은 직접 가구까지 제작하여 마감하는 세심함.
발코니에도 이중 창과 출입 문은 터닝도어를 사용하여 단열과 방음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2층의 거실.
내부 목공을 하셨던 분이 다시 오셔서 데크를 깔고 계셨다.
엄청 꼼꼼한 시공에 감탄했다.
이 곳도 직접 목공 하시는 분들이 제작을 하였고 제작의 정밀함이 굿.
보일러실의 터닝도어와 단 창.
주방의 터닝도어.
잘 마감된 현장을 떠나기 전에 사진을 남긴다.
소장님도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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