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 진행중인 현장입니다.
검측하기 위해 왔을때 약간은 당황했다.
건물이 d등급이라서......
옆에 있는 2층부터 시공을 하고 오기위해 자재만 내려놨다.
옆집은 발코니가 무너졌네.
유리팀이 윈치를 사용하여 앞 베란다 문짝을 올리려고 준비 중이다.
1층을 윈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데 이 현장은 문짝 높이가 워낙 길어서 어쩔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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