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현장.
40년 가량된 주택으로 중간에 보수되면서 증축이 되어진 형태로 내부에서의 동선이 전혀 효율적이지
않다보니 전면 재 검토가 되고 벽체의 개부구를 새로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
상태가 안 좋은 모습으로 벽돌로 막을 곳을 작업하고 있다.
바닥 미장과 창틀을 설치하고 나니 집이 안정감을 찾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이중창을 사용하여 단열에 신경을 썼으며 거실 앞은 차 후에 데크로 마감이 된다고 하니 쓰임새가 좋을 듯...
주방에 채광을 책임 질 터닝 창으로 밀폐성과 기밀성이 좋아 주택에 이용하면 좋을 것으로 본다.
주방의 후면은 프로젝트 창으로 전면과 같은 기능을 준다.
유로피안 감성.
거실은 고정3중유리로 안정감과 아늑함을 보여주기에 더없이 좋은 창.
냉,난방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주택의 단열을 완벽하게 ㅎㅎ
입구쪽 아이방의 이중창은 책상 높이를 고려하여 창을 줄이는 형식으로 안정감에 중점을 두었다.
주방은 접근 방식을 달리하여 슬라이드 보다는 여닫이 형태로 시공하여 답답함을 없앴다.
거실의 이중창은 조용한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필수 항목이다.
고정창의 운치는 계절을 느끼기에 더 없이 좋은 아이디어 아닐까?
외부는 인조 잔디를 깔고 있네.
작업 후에는 전원주택이 따로 없겠는데. ㅎㅎ
집을 나오면서 한 장더 찍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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