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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청솔아파트 102동 ****호(시공)

  • 한성시스템
  • 2017-03-15 08: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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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시시공
 
-제품명 : 한화131,230,626mm
-유리규격 : 22mm그린
-샤시색 : 화이트
 
홍성은 먼거리같은데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지 시간은 1시간20분가량이면 도착한다.
시공위치는 탑층으로 창호 높이가 저층에 비해 20cm 높기 때문에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했다.
 
 
후렘을 올리기 위해 잘 눕혀놨다.
 
 
철거는 전 날에 했기때문에 오늘은 시공에만 전념하면 될 듯.
다행이 바람이 불지않아서 다행이지 않은가
 
 
고정창이 설치 될 위치.
상부가 빗각이라서 시공을 잘 해야한다.
검측을 할 때부터 신경을 써야 시공 후에 자세가 잘 나온다.ㅎㅎ
 
 
총 세틀로 나누어 시공 될 예정으로 길이는 9미터로 검측에 중요성이 여기서 빛을 발한다.
 
 
다용도실 베란다로 이 곳도 검측을 할때 추웠던 기억이 있다.
 
 
 
 
이중창이 설치될 방으로 철거를 하고 보니 석고 덜렁덜렁하여 폼으로 고정을 하기위해 후렘으로 굳히고 있다.
 
 
 
거실에 설치할 626공틀과 베란다 단창이 따스한 햇빛아래 깔끔한 자태를 뽐낸다.
 
 
후렘을 설치하는 동안 맑은 하늘은 꼭 가을의 청명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다용도실 베란다는 오후가 되면서 그늘이 되어 확실히 추웠다.
 
 
 
안쪽에는 문선몰딩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벽체와 창틀을 맞춰 작업을 끝내고 우레탄 폼으로 공간을 채웠다.
 
 
 
윈치를 사용하여 유리를 올리기 위해 배치 중.
 
 
 
설날에 연날리듯 유리를 올리고 있다.
오전에 괜찮았었는데 오후에 들어서니 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불안했지만 정예팀인 유리는 무사히 잘 올렸다.
 
 
무사히 안착하여 뒤집기만 하면 ok ㅎㅎ
이제는 다른 공정들이 차질없이 잘 진행되길 바래며 대전으로 철수하고
10일이 훌쩍넘긴 지금 청소가 완료되어 최종 확인 겸 현장으로 출동.
 
 
전면 발코니 중에서 쉬워보이지만 어려운 고정유리는 상부가 빗각이라서 사이즈가 정확히 맞아야 시공 후
모습이 완벽하지 않을까?
 
 
 
거실과 안방 앞에 발코니 창이 빛이 투영되어 아름답게 보였다.
 
 
거실내부 창은 세짝으로 시공되어 안정감을 완벽히 표현했다.
 
 
다용도실은 하부타일이 나온 이유가 타일 사장님이 벽돌을 한줄 더 놓다보니....
 
 
 
 
 
방은 이중창으로 시공하여 방음과 단열을 중요시하는 입주자님의 바램에 적극 대응을 했다.
이상없이 잘 끝났나 확인에 확인을 하고 다시 대전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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