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에 후렘시공과 문짝시공을 끝내고 점검은 명절 후에 방문하여 확인 작업을 했다.
시골은 공기가 좋고 평온한 느낌이 언제나 좋다.
그리고 입주자님이 직접 차근차근 꼼꼼하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셨다.
현관 앞을 지키는 멍멍이가 귀엽다.
열심히 시공을 하고 있다. (항상 열심히 하지만...^^)
마무리 확인하면서 "찰칵"
완료된 모습은 언제나 마음에 든다니까 ^^
입주자분과 인사를 하고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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