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주택.
지금은 8월말. 날씨는 좋고 날은 덥고 땀이 범벅이다.
우측에 보이는 오래된 가옥이 입주자님의 어릴적 사셨던 곳.
공사가 준공을 위해 .....
지금은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곧 준공검사가 있을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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