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발코니는 확장을 하기위해서 발코니 전용 이중창으로 의뢰를 하셨다.
시공 당일은 날씨가 좋아서 너무나 다행. 전날 비가와서 걱정
탁 트인 전망이 좋았지만 상대적으로 겨울은 벽에 결로가 심할 정도로 춥다고 하셨다.
방 창은 이중창 대신 단창으로 제작을 의뢰하셨고, 이유는 외부와 함께 있어서
찬기를 막아주기에 ㅎㅎ. 외부 벽에 단열재를 시공하신다고 하니 이해가 된다.
작업이 끝나고 난 후.
우리는 작업이 끝났지만 주인 분은 이제 시작.
이중창으로 설치되어 단열에는 완벽하게 대응했다.
방 창은 전면에 통바를 사용하여 벽의 두께를 맞추면서 활용도를 높였다.
내부 마감은 목공 작업을 하면서 처리키로 하여 여기까지만 우리가.....
발코니로 연결된 공틀 단창은 깔끔하게 시공이 잘 되었다.
입주자 분도 시공이 생각한 것 보다 잘 되어서 너무 좋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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