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확장을 했던 방이 약간은 문제가 있었다.
그전에 엉망으로 되어있던 관계로 확장을 했던 부분을 전체 철거 후 재 시공이 필요했다.
상황을 설명하고 철거를 기준으로 검측을 했고 제품의 수정이 필요했다.
제안 후 하루의 시간이 흐르고 전화가 왔다.
기존 창으로 제거 후 발코니를 시공하고 있다.
확장방과 다용도실 후렘 설치 후 모습.
설치가 끝난 후 아주 깔끔한 모습으로 재 탄생.
두짝문으로 개방감을 주었다.
후렘의 사이에 통바를 사용하여 안정감과 미관을 동시에 해결.

우려했던 확장방은 단열 두께를 고려하여 통바로 덧붙여 공간을 유지했다.

다용도실은 결로가 심한 부분인데 PVC소재는 결로가 생기지 않아 겨울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도 환기가 가장 좋은 방법.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