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코니 샷시창호는 유리가 많은 면적의 비중을 찾이하며
일반적으로 주택에서의 열손실 중 35% 에 달하는 열이 개구부를 통하여
빠져 나간다고 볼때 창문의 소재 보다는 면적이 넓은 유리의 사용에 따라
열 손실이 좌우 되므로 유리의 두께 및 창의 크기 선택을 용도에 맞게 선택하여야 합니다.
▣ 페어 유리는 두꺼울수록 방음, 단열의 우수성이 좌우됩니다.
발코니 샤시에 사용하는 유리에서 16mm, 18mm, 22mm페어라고 하는것은
복층유리 두께를 말하는 것인데 유리는 보통 2장이 겹쳐져서 문 한짝에 끼워지며
단열은 유리와 유리사이의 간봉을 이용하여 간격이 멀어질수록 단열 효과가 좋아집니다.
페어 유리란(복층유리) 유리와 유리 사이에 간격을 두어
공기가 유리 내부에서 머물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일반 샤시에 사용하는16mm,페어 유리란 5mm 두께의 유리 2장 사이에 (6mm간봉)
간격을 두고 있기 때문에 16mm 복층유리 또는 16mm 페어유리라고 합니다.
18mm페어 유리는 5mm 두께의 유리 2장 사이에 8mm 간격을 두고 있습니다.
외벽을 감싸는 시스템창, 빌딩 커튼월 창에는 24mm
(6mm 두께의 유리 2장이 12mm 간격을 두고 있슴)유리를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베란다창호 외부 유리는 16mm를 사용하였으며
근래에는 18mm,22mm 페어유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리는 대부분 국내에서 생산되는 한국 판유리나 금강kcc유리 제품이
수입산 유리보다 제품이 우수합니다.
저희 한화발코니아에서는 k/s 정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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